14박 16일의 킴과윤의 하와이 여행 일정 기록기
2025. 2.14 ~ 3.1
NCL크루즈에서 하선한뒤 비로 호텔로 왔는데 시간이 이르다. 체크인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짐은 호텔에 맡긴뒤 앞으로 일주일간 머물게 될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했다.
▪︎숙소
엠버시 스위트 힐튼 바이 와이키키 워크 비치 호텔
1. 바닷가 옆 박물관 그리고 공원
호텔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하와이 미군 박물관이 있다.
하와이 미군 박물관은 오전 10시 오픈..
오전 9시다.. 시간이 많이 남아 아이들과 주변 산책을 하기로 했다. 잘 가꿔진 공원과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비치에는 화장실, 야외 샤워시설이 있고 앉을 수 있는 테이블들이 있어서 편히 쉴 수 있는 해변이었다.
▪︎와이키키 비치 뷰포인트
https://maps.app.goo.gl/mcDVLmJyovkcafm17
Waikiki Beach Viewpoint · Honolulu, Hawaii
www.google.com



한참을 산책하고 박물관 오픈 시간 am10시에 맞춰 입장했다. 무료 입장이라 크게 기대 안 했지만 생각 외로 너무 잘 관리되어있고 볼 것도 많았다.(한국어 설명서 있음) 두 아들도 관심있게 관람해 주니 헛되지 않은 시간에 만족감을 느꼈다.
▪︎하와이 미군 박물관(무료) Hawaii Army Museum Society -free
https://maps.app.goo.gl/LhFfztwebRyTfvdt6
Hawaii Army Museum Society · Honolulu, Hawaii
www.google.com








2층 옥상에 헬기가 전시되어 있다.
오전 11시가 조금 안 된 시간인데 태양이 엄청 뜨겁다. 사진 찍자고 얘기하니 태양이 너무 뜨겁다고 투덜투덜..... 박물관 구경하느라 계속 서서 다녔더니 다리 아프다고 투덜투덜... 투덜이들 데리고 기념샷 남기기 어렵지만 한 장 박제함!

2층에서 내려오는 길목을 따라가면 나오는 거울 앞에서 가족사진 ㅎㅎ 여기는 시원해서 불만없이 잘 찍어주는 아이들^^

관람이 다 끝나면 기념품샵이 있다. 아이들에게 이 여행이 기억되기 위한 마음에 선물을 하나씩 고르게 해줬다.
▪︎총 지불 $18.74 (트래블카드)


2. 점심은 Steak Shack 테이크아웃 전문점
관람을 하고 나니 슬슬 출출해진다. 박물관 옆에 별점이 나쁘지 않은(평점 4.5)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있었다.
아웃리거리조트 건물 1층 비치 쪽에 위치해 있다.
와이키키에 있는 일주일 동안 2번 방문해 테카했다.
첫 방문은 닭고기와 스테이트가 같이 있는 콤보 메뉴를 2개 주문하여 먹었고, 두 번째 방문은 치킨만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치킨이 제일 맛있었다. 아이들도 잘 먹어주었다. 다만, 밥의 상태가 첫 방문엔 떡에 가까운 밥이었고, 두 번째 방문에는 고슬고슬한 맛난 밥이었다. 약간 복불복인듯함 ㅎㅎ
이 음식점에서는 카드로 결제하면 팁을 입력하는 스크린으로 자동 넘어간다. No tip은 없다. 강제다!!
(기억으로 10%,15%,20% 중 선택이었던 것 같다.)
But, 현금으로 결제하면 팁 포함이 안된다.
계산대 쪽 팁박스에 원하는 만큼 넣으면 된다. 두 번째 방문에는 킴과윤은 남은 동전들만 넣었다.
안넣는 사람도 많으니 쫄지말자!!ㅎㅎ
▪︎지출금액
- 첫 번째 $ 41.64 (콤보 2, tip포함)
- 두 번째 $ 25 (치킨 2)




식당 옆에서 먹어도 좋지만, 비치 쪽 테이블에서 먹는 게 더 좋다^^

▪︎Steak Shack - 테이크아웃 open am10:30
https://maps.app.goo.gl/DLMW4jEPLt8iRrMa7
Steak Shack · Honolulu, Hawaii
www.google.com
3. 마무리
하와이 미군 박물관과 테이크아웃 음식점 모두 나름 성공적인 선택이었다. 아이들과 여행을 가면 아이들의 만족도가 어느정도인지 눈치를 봐야 한다. 하지만 오늘 포스팅한 두 장소는 주머니사정과 만족감까지 다 충족시켜주는 부담없는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장소들이다.
**tip 항상 마실물과 물티슈를 가지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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