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하와이

[하와이]기분좋은 핑크트롤리/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탐방/ 와이키키 맛집 포케

킴뭐시기 2025. 4. 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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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6일의 킴과윤의 하와이 여행 일정 기록기
2025. 2/14 ~ 3/1


오전부터 분주한 일정을 소화한 후, 숙소 체크인뒤 핑크트롤리를 타고 알로모아나 쇼핑센터로 출발했다.

* 오전 일정은 글 맨 아래 링크있어요
 

1. 핑크트롤리 정류장/ 승, 하차하는 방법
하와이 가기 전, JCB카드를 만들어 갔다.
JCB카드를 보여주면 카드소지자를 포함하여 어른 1, 아이 2 Free.(아이 2명, 11세까지 무료)
But, 킴과윤의 첫째는 13세여서 따로 현금($6) 지불하고 탔다. 대신 카드로 어른 2, 아이 1명은 Free!!
현금을 지불하면 날짜가 적힌 티켓을 준다.
날짜에 한해 무제한 탑승 가능!!

날짜가 적힌 티켓!!

처음에는 어디서 타야 할지 헷갈렸지만 아래 링크를 통해 지도를 참고하여 찾을 수 있었다. (정거장 사진 있음) 트롤리 정거장 및 실시간 버스 위치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더운 하와이에서 버스 정보는 꿀이었다!!
타이밍 맞춰 트롤리정거장 앞에 줄 서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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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aikikitro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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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kikitrolley.com


모든 정거장은 무조건 멈춘다. 하차벨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차가 멈추면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리면 된다. 하차 승객이 다 내리면 기사님이 승차 승객들 타라고 신호 준다. 하와이에서만큼은 느긋해도 된다^^

킴은 개인적으로 멀미 때문에 2층에 올라가지 말까 했지만 햇빛만 엄청 강할 뿐 멀미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2층에서 보는 뷰는 "이게 하와이구나~"라는 말이 나오도록 멋있다🏝
우리가 묵은 숙소에서 트롤리 정거장의 승하차가 편리했기에 일정동안 킴은 6번은 탄 거 같다.

와이키키해변 정거장

알라모아나 쇼핑센터가 종점이자 회차지점이다.
나중에 돌아갈 때는 하차한 위치에서 다시 승차하면 된다. 꼭 줄 서서 기다리고 지붕 위 비둘기 조심!!
줄서있는 킴에게 지붕난간에 앉아있던 비둘기의 💩이 후두둑...떨어졌다. 왼쪽팔과 가방에 맞았다ㅜ
"Lucky Day~" 라며 웃어넘겼지만 짜증 났다.
이놈의.... 비둘기들....ㅡㅡ
그 후로 하늘을 보는 습관 ㅎㅎ

이 또한 추억이 되어 아이들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얘기한다 ㅎㅎ 

2.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쇼핑센터가 엄청 크다~ 1층은 음식점이 대부분이고 2층은 마켓과 잡화점들이다.
구경하는데 한참 걸린다. 1층을 돌고 있는데 둘째가 목마르다며 물을 찾는데... 깜빡하고 물통을 안 가져왔다. 눈물을 머금고 1층 음식점에서 생수 500ml 구매.... 카드결제로 인해 팁 화면으로 넘어간다. 세금에 팁까지 생수 한 병이 한국돈 8000원을 넘긴다.
물을 마시고 2층으로 올라가니 Target mart가 있다. 쇼핑센터건물에 있는 줄 알았음 마트에서 생수 사는 거였는데...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 잊고 구경을 해본다.  ABC스토어보다는 저렴하고 월마트보다는 조금 비쌌다.
알라모아나센터 근처(걸어서 10분 거리)에 월마트가 있다. 다음날 그곳을 방문할 예정이라 Target mart에서 구매하진 않았다.
그리고 쇼핑센터 근처에 팔라마슈퍼마켓이란 한인마트도 있다.(한국으로 컴백하는 날 알게 되어 아쉬움이...)

핑크트롤리 운행노선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도착
2F. 젤리 마켓 신기한게 많다(좌)/ 2층 벤치에 앉아 충전 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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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와이키키 맛집 포케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돌아오니 슬슬 배가 고파졌다. 구글맵을 서칭 해보니 숙소(엠버시 스위트 힐튼)와 가까운 거리(도보 1분)에 포케 맛집이 있다. 후기도 좋고 방문했는데 아이들도 잘 먹고 킴과윤 입맛에도 맞아서 와이키키에 있는 일주일 동안 3번 방문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skt로밍을 해서 갔는데 이곳 포케바 쿠폰을 줬다. 포케 1개 공짜!!($20)
원래 맛있는데 공짜라 더 맛있는 건 안 비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알잘딱깔센' 메뉴 주문하면 점원이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 있게 만들어준다.
양도 많고 아보카도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비행기에서 받아놓은 고추장과 같이 먹으니 비빔밥이다^^ 기본적으로 매운 참치가 들어가서 얼큰한 맛이 난다. (애들꺼에는 고수, 매운참치, 진저 제외 시켰다)

이곳 포케바도 카드 결제 시 팁 입력 화면으로 넘어감으로 화면에 있는 팁을 선택해야 한다.
처음은 카드 결제로 총금액의 15%의 팁을 냈던 것 같다.
두, 세 번째는 현금으로 결제 후, 팁박스에 남는 동전과 1달러 정도 넣었다.

Poke Bar Dice  & Mix
• 3-FISH Poke Bowl : $19.90
• 아보카도 추가 : $1.75
* 결제 시 tax 4.712% 추가됨

알잘딱깔센 두버전 -애들꺼(좌) 킴과윤꺼(우)

 https://maps.app.goo.gl/FjKFWtxivpDvJH7dA

Poké Bar · Honolulu, Hawaii

www.google.com


4. 마무리
호놀룰루에서는 렌트 안 하고 로컬로 트롤리와 리프트 Lyft 만 이용해도 좋고요. 또는 걸어서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너무 좋아요. 킴과윤은 하루 이만 보 가까이 걸어 다닌 것 같아요. 하와이는 관광지이고 사람들도 많고 무엇보다 해변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니 밤에도 한적한 해변이었습니다.  그래서 밤이고 낮이고 더 구석구석을 천천히 돌아보고 다닐 수 있었어요.
하와이 좋네요~

*오전 일정에 관한 포스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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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호놀룰루 미군 박물관, 점심은 Steak Shack(테카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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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joonyunki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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