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과윤, 둘이서 떠난 일본 오사카여행
2025/ 5/ 10 ~ 13 [3박 4일]
안녕하세요 ~킴이에요😄😄
일본 가면 다들 라멘 드시죠!!
왜 이치란~이치란~하는 줄 알겠더라고요.
이치란 우메다점 다녀온 후기 내돈내산 공유해 볼게요.
1. 이치란 우메다점 대기시간은 총 40분
주말인 일요일 오전. 숙소 근처에 있는 이치란 라멘집을 방문했어요.
*숙소: 한큐레스파이어 (도보: 5분)
pm1시 10분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줄이 꽤 길었어요. 야외에서 30분 정도 줄 서서 기다렸어요. 드디어 출입문 앞. 직원의 안내에 따라 내부 출입문쪽 오더기계로(카드 가능) 셀프 주문한 뒤 가게 내부에서 또 10분 정도 더 기다렸어요.
총 28석이 있지만 자리회전은 빠른 편인듯해요.

2. 이치란 라멘 주문하기- 카드○
가게 내부 들어오며 출입문쪽 포스기에 기본 주문을 진행했어요. (한국어도 있어요)
포스기 주문완료 후, 출력된 티켓을 챙기시고 잠시 기다리며 직원이 나눠준 주문 용지에 맛, 기름진 정도, 마늘, 파, 고기, 맵기 정도, 면의 익힘 정도를 선택한 후 자리에 착석해서 대나무발 너머 직원에게 티켓과 주문용지 제출하면 끝!!
• 총금액- 3040¥ (1인 오더 ×2)
[1인 오더- 기본: 라멘 / 추가: 차슈, 계란]
[주문용지 킴과윤의 선택]
맛-기본 / 기름진 정도-기본 / 마늘-1쪽 /파-실파 /고기-넣음/ 맵기 정도-킴6, 윤7/ 면의 익힘- 부드러움

3. 이치란 라멘을 맛보다!!
1인석의 구조로 앞에 대나무발은 배식구이자 퇴식구입니다.
종이를 받아간 뒤 추가로 주문한 삶은 계란(반숙)을 줍니다. 반숙이라 잘 안 까져요..ㅜㅜ 그래도 열심히 까줍니다.


옆 좌석의 윤도 열심히 껍질을 까줬어요..
두둥!! 드디어 주문한 라멘이 나왔어요~ 라멘안에 기본 챠슈가 넣어져 있는데 고기러버인 킴과윤은 또 차슈를 추가했어요. 엄청 얇기 때문에 양이 많은건 아니예요.

반숙계란을 잘라서 살짝 국물에 적셔 먹으면...우와항~ 더 맛나요~ 맵기는 6, 7 다 좋은 것 같아요. 소주가 생각나는 맛이에요ㅜㅜ

4. 이치란 라멘 밀키트 구매
오사카에 있는 기간 동안 이치란라멘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리고 돈키호테 쇼핑 갔다 이치란라멘 밀키트 10인분 구매. 돈키호테에서 면세가로 구매 가능합니다.(면세구매는 여권 필수!!)

5. 마무리
이치란 라멘을 맛본 뒤, 왜 이치란~이치란~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한국온 뒤 아이들 바로 끓여줬는데 큰아들이 맛있다며 엄지척을 해줬어요~
한국에서 비슷하게 해보겠다며 보쌈고기 얇게 썰어서 계란(완숙.. 반숙실패) 넣고 먹었어요.... 흑흑흑 일본이네요~
꼭 이치란 방문해 보세요~ 후회 안 하세요^^
단, 이치란라멘 24시 하는곳도 있지만, 심야할증요금 붙으니 참고하세요. (구글지도 영업시간 나옴)
심야 할증 시간대: 오후10시~오전6시
[이치란 우메다점 위치]
https://maps.app.goo.gl/RUisXRKAaGTXDB9d8
이치란 우메다시바타점 · Osaka, Osaka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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