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과윤, 둘이서 떠난 일본 오사카여행
2025/ 5/ 10 ~ 13 [3박 4일]
킴과윤이 묵고 있는 한큐레스파이어호텔 지하 1층에 마트와 식당가가 있어 간단하게 맥주에 꼬치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했다.
*숙소는 한큐레스파이어호텔
1. 한큐레스파이어 B1. 꼬치집 야키토리
몇 일전부터 지하 식당가를 둘러보며 만석이던 장소라 눈여겨봤던 장소를 방문했다. 평일 월요일 저녁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다.(방문시간 pm7:50)
한국어 메뉴판도 비치되어 있어 편하게 주문 가능하다.
혼잡시간대에는 좌석 이용은 2시간이다.
•좌석 이용 시간: 2시간
•좌석 이용 시 라스트 오더: 좌석 사용 90분까지



2. 메뉴 주문과 솔직한 맛
먼저, 시원한 생맥주 2잔을 시키니 기본안주가 같이 나온다. 일본에서 기본안주를 만나는 건 어려운데 이곳은 기본안주를 줘서 마음에 들었다. 심심한 맛이긴 한데 백김치 같고 나쁘지 않아 330엔 추가 지불하고 또 주문했다.


첫 번째 요리- 아부리야키: 오리와 양파가 곁들여진 요리
가볍게 구운 요리라 해서 빨리 나올 줄 알았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다. 달궈진 뚝배기에 불맛을 입힌 숯불오리고기가 나온다. 달궈진 뚝배기에 오리를 조금 더 익혀서 먹었다. 맛은 나쁘지 않다.


두 번째 요리- 튀김류의 치킨난반 꼬치 주문
마요네즈 특제 소스가 매력 있다. 맛있다. 맥주를 부르는 맛.

세 번째 요리- 야키토리 카시와 다리살+가슴살 주문
맛은 있는데 토치로 넘 태우셨다... 조금 쓰다.

네 번째 요리- 야키토리 츠쿠네 주문
떡갈비를 핫바 형태로 만들어 놨다고 생각하면 된다. 부드럽고 맛있다.

3. 여기까지 먹자
주문한 메뉴들이 조금 늦게 나오는 게 함정이지만 킴과윤 맥주는 총 5잔, 뚝배기제외하고도 꼬치는 총 7개나 먹었다. 조금 먹자고 들어왔는데...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가는 곳이다.
• 총금액 : ¥5984
꼬치집에서 맥주와 꼬치들을 클리어한 뒤 숙소로 올라가기 전, 마트 구경하다 간단하게 소주 한잔하기 위한 초밥을 구매했다. 소주만 한잔하기 아쉬워 진짬뽕 곁들였다. 간단하게가 아닌 또 한번의 만찬 ㅎ


4. 마무리
꼬치집들이 다 비슷하듯 킴과윤이 갔던 꼬치집도 다른 집들과 크게 다를거 없는 꼬치집의 생각하던 그 맛이었다.
•별 5점 만점에 4.3점
- 맛: 괜찮음/ 위생: 쏘쏘/ 친절함: 만족/ 가격 :쏘쏘
킴과윤의 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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